{"product_id":"book-9788994606453","title":"동아시아에서 세계를 보면?(19세기의 동아시아 2)","description":"\u003cp\u003e『동아시아에서 세계를 보면?』에서 일대 전환기였던 19세기, 역사의 길목에 선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활동과 사유를 탐구한다. 심대윤, 요코이 쇼난, 요시다 쇼인, 시부사와 에이이치, 나카에 조민, 이기, 캉유웨이, 박은식, 신채호, 천후안장 등 한국과 일본, 중국의 지식인을 전통적 사유라는 맥락에서 접근하며 상호 비교해 보는 것이다. 동아시아의 19세기는 나라마다 시기나 정도 면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전통적 질서에 균열이 가고 서세동점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든 때이다. 이 시기 동아시아 각국에서는 내부적 위기와 외부로부터의 도전에 대응하려는 다기한 사유들이 분출하였다. 당시 동아시아 각국의 지식인들이 바라본 ‘근대’는 무엇이었을까? 그들의 고뇌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할까? 이러한 물음으로 12인의 연구자가 참여하게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40184828,"sku":"978899460645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06453.jpg?v=17763669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6064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