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682341","title":"스웨덴 라떼파파","description":"스톡홀름에 정착한 지 10년 된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남자의 스웨덴 육아 이야기\u003cbr\u003e\n2009년 노르웨이에서 학업을 마치고 곧장 스웨덴에서 직장을 구하게 되었다. 그런 연유로 스톡홀름에 정착한 지 올해로 벌써 10년이 됐다.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 같은 스웨덴 복지 이야기 중에 이 책은 육아, 그중에서도 특히 ‘아빠의 육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스웨덴에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나의 현재진행형 일상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아이 키우는 일이 쉽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독박육아에 대한 부담, 육아로 인한 가정불화, 직장 내 경력 단절, 경제적 부담, 사교육 부담, 유치원 배정 문제 등 그 이유를 다 꼽자면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상황이 그렇기에 우리는 이렇게 묻고 싶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와 아빠의 역할 구분 없이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사회, 육아휴직 사용으로 인한 직장 내 압박이나 경력 단절의 우려가 없는 사회, 국가가 마련한 복지 혜택 덕분에 경제적 부담 없이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사회, 우리가 꿈꾸고 싶은 그런 사회는 이 세상에 과연 존재하기나 하는 걸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466030844,"sku":"978899468234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82341.jpg?v=17763665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6823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