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682372","title":"동생이 안락사를 택했습니다","description":"7, 80대 고령의 나이도 아니고, 말기암 환자도 아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식들이 태어났음에도, 사업가로서 성공했음에도,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급 주택과 고급 차, 사우나를 갖추고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안락사를 선택한 잘생긴 41세의 남자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남자가 왜 안락사를 택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안락사를 과연 스스로 임종을 준비하면서 삶의 끝자락을 편안하게 맞이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의 완성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과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도전으로 볼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안락사 찬반 여부를 떠나 우리나라 독자들로서는 불안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적 질병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알코올 중독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41세의 나이로 안락사를 시행하는 과정을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최초로 법적으로 안락사를 허용한 나라 네덜란드’에서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로 어떻게 안락사가 이루어지는지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80513276,"sku":"978899468237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82372.jpg?v=17763680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6823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