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728230","title":"인성 교육(어린이의 거울 어른을 위한)","description":"북한에서 장손으로 태어나 부모는 잃었으나 문중 묘소를 지키느라 학교 진학조차 못했던 시절, 한국 전쟁으로 원산에서 포항까지 홀로 걸어 남으로 내려온 저자 방용호 박사는 천신만고 끝에 남한에서 학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박사과정까지 마쳤다. 그 후 30여 년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일하며 전 세계 빈민국에서 전염병 연구와 고문관으로 인간 사랑과 자연 사랑으로 일생을 바친 저자는, 비록 65년을 한국을 떠나 살면서도 한시도 고국을 잊은 적이 없어 고국 사랑과 그리움을 은퇴 후 고국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집필에 몰두해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 속에 살면서도 그 고마움을 자각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지구의 중요성에 대한 안목을 키우게 하고, 병들어 신음하는 지구촌을 통해 인간과 세계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 9권을 저술해 온 저자는, 이번에는 모국 사랑 프로젝트 10번 째 책인 『어른을 위한 인성 교육』을 내놓았다. 저자는 오늘날 한국에 드러나는 여러 부끄러운 사태들이 인성의 부족에서 온다는 것을 절감하고, 그동안 오랜 외국 생활에서 보고 느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학자답게 뚜렷한 논거와 증빙 자료로 한국인의 인성을 진단하고 그 개선책을 제시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개의 부와 33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서로가 주고받는 상처의 근원인 사회악들은 과연 무엇이며(1부), 그 사회악들의 개혁이 불가피한 사람들의 현실(2부), 의식변화와 개혁의 발자취(3부), 그리고 인성교육에 의한 의식개혁의 과제들(4부)을 포함하고 있다. 공의로운 사회질서는 제도개혁만으로는 불가능하므로 공동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성숙된 시민의식이 절대적이라는 작가는 의식변화의 밑거름이 되는 인성교육은 서로가 보고 들으며, 타이르고 훈계하여 어른다워지는 착하고 선한 생활이라고 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어른들 스스로 잘못된 생활의식을 고치고 새로운 의식을 보충하고 채워서, 세계를 이끄는 선진국 대열에 참여하는 어른다운 모범 국민의 모습으로 한국을 선도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거울이 되자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644452604,"sku":"978899472823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28230.jpg?v=17763674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7282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