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728360","title":"엄마 미안해","description":"우리는 모두 어머니의 빈자리와 허기를 안고 살아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 미안해?는 미주 교민 58명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를 그리며 새롭게 조명해보는 보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머니에게 못 다한 고마움과 감사, 그리고 그리움을 담은 6부로 된 책으로, 1부는 정서적 안정을 주신 따뜻한 어머니를 그린 ‘어머니의 오솔길’, 2부는 6.25 전쟁으로 헤어진 어머니나 남편을 잃고 고통 속에 살아온 어머니를 그리는 ‘어머니는 눈물이다.’, 3부는 음식이나 교훈 등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신 ‘그리워라 울 엄니’, 4부는 평생을 꿈과 열정으로 살거나 사회활동에 헌신하신 ‘어머니는 강하다!’, 5부는 복 받는 비결을 유산으로 남겨주신 믿음의 어머니, 6부는 어머니를 아프게 한 기억으로 애통하는 ‘엄마 미안해!’로 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는 누구나 어머니를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마음이 따듯해지고 곧 이어 눈물이 고인다. 우리의 첫사랑이요 첫 언어였던 어머니에 대한 미주 이민의 못다 한 감사와 그리움의 공개 고백은, 이 세상 아들딸들의 마음을 대신해 어머니에게 고마움과 죄송함을 전하는 책이다. 또한 어머니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의 사모곡으로 서로에게 공감하고 큰 위로가 되는 보다 폭넓게 어머니를 이해하는 만남의 장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024514812,"sku":"978899472836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28360.jpg?v=17763642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7283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