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728452","title":"나는 알지 못했다","description":"이 책은 40년 이상을 한인에게는 생소한 베네수엘라에서 자비량 선교사로 헌신하며, 28년이나 쿠바 선교에 매진해온 정경석 선교사의 글과 사진으로 보여주는 평생 사역보고서로, 자서전이요 회고록이다.\u003cbr\u003e\n자신이 어떻게 구두닦이에서 미국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게 되었고 어떻게 베네수엘라라는 나라에서 그토록 오랜 시간을 선교사로 살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u003cbr\u003e\n그 모든 일들을 ‘나는 알지 못했다’며 80 중반이 넘은 나이에도 평안한 삶을 거부하고 왜 선교 길로 나서야만 하는지 그의 삶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u003cbr\u003e\n육체는 쇠퇴해도 하나님만 보며 앞으로 달려가는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선교 의지를 다지고 몸으로 실천하는 모습은 누구도 해내지 못할 정 선교사만의 의지요 믿음일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물심양면으로 동참해온 수많은 후방 동역자들에 대한 감사와, 돌보지 못한 자녀에 대한 미안함, 부모님 장례식조차 참석하지 못한 불효,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도 담겨있다. 그럼에도 명문대학을 나온 두 자녀는 카리브복음선교회(Caribbean Evangelical Missions)의 임원으로 현재 든든한 아버지의 조력자가 되어 있으니 하나님의 공식은 불변한 것을 알게 한다.\u003cbr\u003e\n한 우물만 깊게 판 선교현장에서의 경험과 성과는 한인 선교의 한 획을 긋는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으로, 선교에 대한 안목과 깊은 깨달음으로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작은 이정표나마 되길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있다.\u003cbr\u003e\n또한 복음을 나누고 누리면 받는 은혜가 얼마나 큰 지 선교에 관한 안목을 열어 본질을 보여주며 남미 선교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18605564,"sku":"978899472845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28452.jpg?v=17763691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7284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