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866512","title":"안보에는 휴일이 없다","description":"'안보에는 휴일이 없다' 칼럼집 출간\u003cbr\u003e\n- 한 정훈장교 출신의 50년 안보 현장 기록\u003cbr\u003e\n- 안보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다.\u003cbr\u003e\n- 국군장병은 물론 국민 모두가 읽어야 할 필독서\u003cbr\u003e\n최근 '안보에는 휴일이 없다'라는 제목의 안보 칼럼집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이 칼럼집은 저자가 군의 정신 전력을 담당하는 정훈장교로서 안보 현장에서 그때그때 느낌과 안보 이슈를 군 매체와 일반신문에 기고했던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낸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1974년 육군소위로 군에 입문한 이후 야전과 육군본부, 합동참모본부, 국방부까지 다양한 보직을 맡으며 나라를 지키는 일을 자신의 소명으로 삼아왔다. 군의 뿌리인 야전에서부터 국방정책의 심장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대와 조직에서 경험한 하루하루는 저자에게 \"안보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로 휴일이 있을 수 없다.\"라는 단순하지만 결코 가벼울 수 없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역 이후에도 저자는 안보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국방일보 편집인으로서 국방정책과 군의 활동상을 장병과 국민에게 알리는 일에 전념했고, 한국위기관리연구소, 한국방위산업학회, 재향군인회에서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사회와 공유하고 대국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소임을 이어왔다. 이렇게 군과 사회 등 다양한 안보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얻은 경험과 교훈은 그 어느 책에서도 배울 수 없는 값진 체험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과정에서 저자는 틈틈이 칼럼과 논단 형식으로 그때그때의 안보 현실을 기록하고 언론매체에 기고해왔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 현장에서 몸으로 느끼는 긴장과 위협, 대국민 안보 의식, 강군육성을 위한 군의 혁신 과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와 보훈의 중요성 등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담담하게 적어 내려갔다\u003cbr\u003e\n이렇게 쌓인 글이 50년이 지난 지금 안보칼럼 40여 편과 안보논단 20여 편이 되었다. 저자는 이 글들을 다시 묶어내며 반세기 동안 안보현장에서 쓴 생생한 기록을 독자들과 공유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는 '안보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문제'라는 대명제 아래 제1장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군대, 제2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제3장 보훈은 그 나라의 국격이다. 라는 제목으로 구성하였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군대란 무엇인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군대의 존재 이유인 적과 싸워 이기는 군대가 되기 위해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군대를 육성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장에서는 안보는 국가와 국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임을 분명히 하고 안보에 대한 개념 정립과 한미동맹의 중요성, 그리고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안보를 바로 세우기 위한 향군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제3장에서는 제복 입은 사람들의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하여 국가가 예우하고 보답해야 하는 보훈 문제에 대해 다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 안보 논단은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목격한 안보 현장의 생생한 문제의식과 해법을 담았다. 책상 위의 이론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얻은 교훈과 국가안보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안보 현장에 답이 있다\" 는 오랜 신념이 자연스레 스며든 글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은 어려운 안보 문제를 쉽고 알기 쉽게 풀어쓴 책으로 단순히 안보 전문가만의 읽을거리가 아니라 군 간부, 장병, 예비역, 공직자, 언론인, 그리고 우리 사회의 모든 시민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강조했다. 왜냐하면 안보는 특정 기관의 업무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생존과 직결된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저자는 \"안보는 국가와 국민을 지탱하는 최소한의 조건이며, 국가라는 공동체가 지속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토대\"라며 오늘날 급변하는 안보 환경, 날로 진화하는 위협, 복잡해지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이 진실은 변하지 않는 것이므로 국가는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갖추어야 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의 과제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재삼 강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5570325756,"sku":"978899486651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66512.jpg?v=17787832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8665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