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4940915","title":"4050 지금이다","description":"4050 중견직장인들은 지금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서 고민이 많다. 그러나 고민에 빠져 있을 것이 아니라 이대로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계속 다닌다면 언제까지 다닐 수 있나, 어떤 비전이 있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급변하는 환경 앞에 회사는 문제가 없을까, 내가 속한 부문은 문제가 없을까, 내가 가진 전문성은 언제까지 유효할까, 남아있는 직장생활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 퇴직까지 버틴다 하더라도 100세 시대가 현실화되었으니 퇴직 후 남은 긴 세월 무엇을 하고 지내나. 앞으로 돈은 얼마나 더 필요할까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두어야 한다. 직장은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지만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지 않으면 세월만 흘러가고 어느 날 떠나게 되었을 때 후회만 남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환경, 사회환경, 기업환경이 크게 바뀐다. 변화에 대응하여 차라리 지금 직장을 옮겨볼까, 전문 분야를 바꾸어 볼까. 아니면 더 늦기 전에 창업할까, 창직할까, 귀농할까, 동남아 등 해외 성장지역에서 도전해 볼까. 새로운 변화를 탐색하고 새로운 출발을 모색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이미 퇴직을 하였거나 퇴직이 예상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여러 선택지를 고려하여야 한다. 서둘러 재취업하는 것만이 답이 아닐 수 있다. 지금 바로 후반기 인생을 대비하는 라이프플랜을 재설계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많은 직장인들을 상담하면서 중견직장인들이 장래에 대해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까웠다.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불을 넘고, 정부가 밝은 미래의 정책을 쏟아내건만 중견직장인들로서는 달갑게 들리지 않는다. 4차산업의 진전, 자동화, AI, 인공지능, 전기자동차, 로봇산업 발전, 해외투자 확대까지 모든 요소들이 오히려 직장인들의 고용불안을 부추긴다. 그 변화의 여파로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매섭게 불어닥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직장에서 힘든 일 묵묵히 견뎌내며 20년 이상 잘 버틴 직장인들조차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해야 할 수 있다. 슬프게도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회사 경영상의 이유로, 혹은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퇴직에 내몰릴 수 있다. 막상 희망퇴직 대상자가 되어 얼마간의 위로금을 주고 나가라 하면 앞이 캄캄해진다. 심한 배신감도 느껴진다.  '나는 아니겠지.' 했는데 나도 구조조정 대상? 명예퇴직? 그동안 변화에 너무 둔감했던 자신의 모습에 좌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글로벌 경쟁 속에서 기업들이 인건비가 싼 중국, 동남아 등으로 생산기지를 앞다투어 옮기니 기존 산업분야에서 국내 고용이 얼어붙고 중견직장인이 옮길 수 있는 국내 일자리도 급속도로 준다. 전직이나 재취업 시장도 그야말로 빙하기로 접어들고 있다. 그런 선배 직장인들의 불안한 모습을 보고 있는 후배들도 지금 이대로는 안 되겠다, 무언가 새로운 선택을 해야겠다는 불안한 생각을 한다. 회사는 사원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공무원, 공기업 외에는 정년까지 근무를 보장할 기업은 거의 없다. 대기업에서는 50 중반을 넘기기가 아주 어렵다. 50 전후에 '나가라'는 사인이 올 것이다. 이제 직장인들은 인생설계와 커리어를 스스로 설계해야 한다. 세상의 변화를 직시하고, 공부하고,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책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장래가 불안한 직장인들, 퇴직을 앞둔 직장인들, 명예퇴직자들, 급작스런 실직자들에게 남아 있는 직장생활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자기를 객관적으로 재평가해 보고, 이제부터 남은 인생을 재설계하여, 전직ㆍ재취업, 창업 등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사례 중심으로 그 방법을 제시하였다. 현직이든, 이미 퇴직을 하였든간에 지금부터의 방향선택과 치밀한 준비가 남은 인생을 크게 좌우한다. 남은 인생 잘 살기 위해서 지금의 자기를 바로 알아야 하고 환경변화를 바로 알아야 한다. 자기착각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누리던 혜택을 과감히 포기해야 길이 보이는 경우도 많다.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이책의 가이드에 따라 자신의 능력, 경력, 특성, 재무상황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보아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책에서 제시한 전직ㆍ재취업의 방법론과 관련지식, 정보, 창업 등 다양한 선택지와 준비방법 그리고 관련정보를 숙독하여 바른 방향을 정해갈 수 있다. 큰틀에서 방향과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모자라는 부분은 직접 발로 뛰면서 스스로 채울 수 있도록 가이드하였다. 몸이 힘들고 어려울 때 의사와 상의하듯, 4050 마음이 힘들 때도 혼자 고민하지 말고 멘토나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해결해 갈 수 있도록 상담에 이르러 인생 후반기 갈길을 찾게 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03922684,"sku":"978899494091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40915.jpg?v=17764414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49409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