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5995389","title":"나는 남편이 없습니다","description":"“그림자처럼 산 인생이지만 그래도 삶은 존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목사의 아내는 외로움으로 살 것이 전제되어 있다.\u003cbr\u003e\n37년 간의 희로애락을 단단한 씨줄과 날줄로 엮어\u003cbr\u003e\n\u003cbr\u003e\n    남편의 아내, 목사의 아내, 성도의 사모가 아닌 한 여자로서 쓴 수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이 아팠다. 관계 속에서 어울려 사는 것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이라는데 나는 아무도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체구로 37년 간 사모로 살았지만, 남들 앞에서 나서지 못하는 것이 목회자의 사모이다. 옷을 잘 입으면 사치한다고 말하고 옷을 수수하게 입으면 촌스럽다고 말하는 자리, 그러면서도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없는 자리가 사모의 자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칫하면 속앓이로 속병 걸리기 쉬운 목사의 아내, 사모의 삶을 ?았던 저자가 그동안 살면서 느낀 삶의 단상을 에세이로 풀어냈다. 사모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모범 답안을 쓴 것도 아니다. 아프면 아프다, 기쁘면 기쁘다, 싫으면 싫다고 말할 수 있는 한 여자의 삶을 글로 풀어낸 〈나는 남편이 없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체구로 거대한 남편 목사님을 누님처럼 품에 안고 쓰다듬고, 울고 웃으며 쓴 목사 사모의 체험적 이야기입니다. 거울에 비추어 보듯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고, 꽃에서 누님을 보듯 영감이 넘처나는, 살아 꿈틀거리는 누님 수필집이기에 기쁨으로 추천합니다”-홍인종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22194172,"sku":"978899599538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995389.jpg?v=17763682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59953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