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127178","title":"케냐만도 못한 한국경찰?","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경찰로 만들어가기 위한 자신의 활동에 대해 일부 경찰학계에서 ‘아웃사이더’라고 부르는 것을 오히려 이를 ‘창조적 소수자’로 여기며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한다. 이제라도 경찰노조 선진국 케냐처럼 민주노총, 전교조와 전공노 그리고 한국노총 등은 한국경찰노조 설립 추진에 ‘아웃사이더’ 아닌 주체로 나서야 할 때가 아닐까? 물론 한국경찰 스스로 1%의 특권 기득권 세력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99%의 국민 편에 속한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것이 ‘정권의 하수인’이 아니라 ‘민중의 지팡이’로 회복하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자치경찰전환 경찰대학폐지 경찰노조추진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국민들이 당하는 피해는 더 커져만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41911548,"sku":"97889961271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127178.jpg?v=17763697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1271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