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178774","title":"drawing menu","description":"테이크아웃드로잉 12년의 현대미술 실험 레시피\u003cbr\u003e\n“온전한 레시피 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시 도록이나 비평도 아니다. 이 책은 현대미술이라는 이상한 정거장으로 향하는 개찰구”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과 맛이 매혹적으로 교차하는 드로잉 메뉴가, 비건 버전으로 진화 혹은 여행하는 상상에 맘이 들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과 음식이라는 두 개의 언어에 대하여. 사라지지만 반짝이는 것, 하지만 반짝이면서도 사라지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01. 무엇보다도, 책 소개\u003cbr\u003e\n동네 미술관이자 카페로서 자가발전을 해 온 테이크아웃드로잉의 가장 길고 핵심적인 실험은 레지던시에 참여한 작가의 작업을 재해석해서 한 잔의 메뉴로 만드는 것이었다. 테이크아웃드로잉의 방문자들은 현대미술을 보고 듣고 읽는 것뿐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마시고 테이크아웃해갔다. 공간을 채웠던 전시가 끝나도 그 전시는 한 잔의 메뉴로 남아서 사람들을 계속 만난 것이다. 이 책은 테이크아웃드로잉이 10여 년 간 어떻게 동시대 미술을 한 잔에 담았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면서도 빛깔과 온도와 향과 맛이 있는 현대미술이 된 “드로잉 메뉴” 그 자체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는 이런 내용이 실립니다.\u003cbr\u003e\n- 드로잉 메뉴에 대한 시적인 해설과 23개의 상세한 레시피\u003cbr\u003e\n- 드로잉 메뉴가 나온 카페 레지던시 참여 작가들의 아트 테이블 22개\u003cbr\u003e\n- 메뉴 개발자가 쓴 드로잉 메뉴들의 배경 동화와 동료이자 미술가의 드로잉\u003cbr\u003e\n- 레지던시 작가의 드로잉 메뉴 체험기이자 체류 작가 에세이\u003cbr\u003e\n- 비평가의 눈으로 바라본 동 시대 미술에서 테이크아웃드로잉의 자가발전 실험 크리틱","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080875772,"sku":"978899617877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178774.jpg?v=17763645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1787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