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330271","title":"이제는 부르리 바람의 노래를","description":"격정의 세월, 일기처럼 써 놓았던 글을 모았다. 지금 보면 낯 뜨거운 이야기가 많지만, 이것이 진실한 삶의 여정이었기에 저자는 가감 없이 썼다.\u003cbr\u003e\n아메리카 바람이 불어 미국 바람의 도시 시카고에서 열심히 살다가 아메리카 드림이 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 남편 요한의 죽음으로 그토록 찬란하게 빛나던 날들이 하루아침에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캄캄한 좌절의 밤으로 변했다. 하지만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깝다는 말처럼 어둡고 힘든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고 난 후 희망을 보았다. \u003cbr\u003e\n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고통에 몸부림치던 저자가 이제 소망의 노래를 부른다, 못다 핀 세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슬픔을 이기고 살았지만 이제 세 딸이 저자를 풍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 \u003cbr\u003e\n이제 요한이 있는 곳,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곳으로 갈 시간이 가까워진다. 잊을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추억의 단편들. \u003cbr\u003e\n특별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 \u003cbr\u003e\n화살과 같이 지나간 세월!\u003cbr\u003e\n해피엔딩으로 글을 마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438931708,"sku":"978899633027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330271.jpg?v=17763663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3302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