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408246","title":"Physics of M and Yang(음양물리학)","description":"음양 사상으로 현대물리학을 허물고 참 과학을 세운다.\u003cbr\u003e\n음양 사상이라면 지극히 동양적인(한국적인) 것인데 왜 영어로 이것을 쓰냐고 묻는다면 한국인들은 어차피 읽지 않을 것이라는 체념에서 기인한 것이라 하고 싶다.  현대 과학은 거의 대부분 엉터리이지만 현대인들이 신뢰하는 과학적 지식이라는 것들도 실은  그 옛날 우리 선조들이 처음 문명을 일으킬 때에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것들이다. 오히려 그 분들은 그 이상 그리고 아주 정확히 이 세상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 잘 알고 있었다. 이 세상 만물은 음양(전기와 자기)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들을 제어하는 주체들이 바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다. 이 음양의 이치는 거의 잊혀졌다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를 힘 입어 다시 살아 났다. 우리말이 구어로 쓰인 것은 몇 백년 되지 않았으며 그 전에는 글로만 존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은 어떤 원리에 입각해서 만들어진 인공어다. 그 원리가 바로 음양과 천지인의 도(道)다. 이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많다. 일단 뉴턴 역학이 엉터리고 만유인력은 존재하지 않는 힘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지동설은 거짓이며 지구는 둥글지 않다.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또한 말 장난에 불과하며 양자역학, 끈 이론 등도 모두 엉터리라는 것을 우리말에 나타난 음양의 이치는 음밀하게 밝히고 있다. 세상이 바뀌었다. 우리 문화의 시대가 왔다. 왜 아직 잠에서 깨지 못하는가? 사실 근대에 들어 우리는 서양 문화의 정신적 노예나 다름 없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인들은 우리 것의 위대함은 믿으려 하질 않는다. 메인 자가 스스로 그 멍에를 풀지 못한다면 먼저 그를 위해 그 주인을 먼저 제압해 주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이 영어로 쓰인 이유다. 그렇게 어려운 영어는 아니니 관심있는 독자들은 읽어봐도 좋다. 서양인들이 음양이치가 과학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인정할 때 국문으로 번역할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20710652,"sku":"978899640824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408246.jpg?v=17763696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4082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