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573999","title":"너는 나의 배달부!","description":"백일 철야를 명령하신 하나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주 오래전 내가 시집와서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나는 기도했다. “하나님! 나는 언제나 우리 남편하고 같이 교회 다닐 수 있을까요?” 내가 결혼을 할 때는 “우리 가정에 시집오려면 예수를 잘 믿어야 받아드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예수를 잘 믿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정작 시집와보니, 남편이 교회 다니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다. 나만 교회 가는 형편이다. 시집 식구들이 아무리 잘해줘도 내 남편이 교회 가지 않으니 다 소용없는 일이었다. 안타까운 마음에 기도를 하고 집으로 가는데, 내 입에서 “백일 철야!, 백일 철야!, 백일 철야!” 세 번이나 연속으로 터져 나왔다. 그래서 집에 와서 시어머니에게 말씀했다. “내 입에서 백일 철야 라는 말이 세 번 이나 나왔습니다.” “철야는 교회에서 밤새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너는 교회 다닌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어머니는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나오셨다. “하나님께서 너보고 철야기도 하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그날 저녁부터 철야기도를 시작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며, 하늘나라에 대해서도 아는 것도 없었다. 장로님이신 시아버지가 매일 나 때문에 교회를 나가셨다. 장로님 둘째 며느리가 지하 성전에서 기도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네 명의 처녀들이 기도에 합세했다. 남편은 낚시를 좋아했는데, 예당저수지 가는 기차선로에서 극적으로 살아나, 낚시도구를 다 부수고 31일째 되는 날부터 나와 철야에 함께했고 나중에는 목사님이 되셨다. 그리고 열심히 기도하던 그 네 명이 사모가 되었다. 나도 사모이니 5명이 된 것이다. 그중에 한 명의 교회에 가서 집회를 인도했다. 비록 아무것도 모르는 초신자였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길을 열어주셨다. 나 혼자의 기도라고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대로 기도하면 분명 큰 역사를 이룰 것이다. 엘리야 한 사람의 기도가 3년 6개월 비 오지 않던 땅에 비를 내리게 했고 불을 내려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약5:17~18)","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78915580,"sku":"978899657399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573999.jpg?v=17763684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5739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