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645917","title":"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description":"미얀마에서 존경받는 \u003cbr\u003e\n아라한, 큰스님들의 법문에서 \u003cbr\u003e\n위빠사나 수행 방법을 발췌하여 정리하였습니다\u003cbr\u003e\n선사들께서는\u003cbr\u003e\n“어떤 대상을 취하여 관하든, \u003cbr\u003e\n물질만 관찰하든, 느낌만 관찰하든, 정신과 물질을 번갈아 관하든…\u003cbr\u003e\n앞 대상과 뒤따르는 대상의 다름을 볼 수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대상이 끊어지는 자리를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u003cbr\u003e\n대상이 연결되어 보인다면 진짜 멸이 아니다.\u003cbr\u003e\n낱낱이 끊어지는 것이 멸이다.\u003cbr\u003e\n대상을 따라 쫓기만 하면 위빠사나와는 다른 길을 달려가는 것이다.\u003cbr\u003e\n때가 무르익어 찰나의 생멸을 보는 그 순간 위빠사나가 시작된다.”라고 말씀하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위빠사나 수행법을 전하기 위해 미얀마 큰스님들의 법문을 번역하였다.\u003cbr\u003e\n-모곡 사야도, 웨부 사야도, 쉐우민 사야도와 따담마란디 사야도는 법문을 발췌하여\u003cbr\u003e\n-때인구 사야도와 순룬 사야도는 제자들이 편집한 가르침을\u003cbr\u003e\n-옥포 사야도는 위빠사나로써 숙고하는 지혜(삼마사나냐나) 부분을\u003cbr\u003e\n-레디 사야도는 법통을 이어받은 제자(위빠사나빠라구 사야찌)의 편집본을 옮겨 적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989715196,"sku":"978899664591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645917.jpg?v=17763641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6459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