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880820","title":"청춘 인문학 사전","description":"상대적 사회관계 속 더욱 중요해진 상대적 지식\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는 지식 기반의 사회다. 자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람이 가진 지식의 중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지식이란 단지 아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른 것들과 연계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기반적 지식, 상대적 지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식과 정보의 양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엘빈 토플러의 말을 빌리자면 \u0026lt;뉴욕타임스\u0026gt;의 하루치 기사에 담긴 정보는 19세기 사람의 평생 얻는 정보량보다 많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지식은 더 이상 인간의 몫이 아니다. 이제는 인공지능과 경쟁이 아니라 인간만의 가질 수 있는 지식이거나, 타인과 차별화된 지식을 갖춘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상대적 지식을 활용하는 청춘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정한 지식은 머리로만 이해하는 지식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한 지식이 참 지식이다. 굳어 있는 지식을 더 쌓으려는 노력이 아니라, 새롭게 형성된 디지털 패러다임에 적합한 지식을 이해하고 체득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춘 인문학 사전’은 상대적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인문학 지식 백과다. 2030 청춘들에게 꼭 필요한 정치, 역사, 경제, 교육에 대한 상식에 2018년 오늘의 트렌드로 색을 입혔다. 들어는 보았지만 이해할 수 없었던, 이해하려고 들면 들수록 복잡했던 인문학 지식들을 저자의 흥미와 견해를 더해 짧은 정의로 정리했다. 특히 ‘장도중의 레볼루션’이라는 별도의 페이지를 구성, 나열에 그치기 쉬운 사전적 의미에 풍성하게 살을 붙인 저자의 인문학적 견해가 돋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081053436,"sku":"978899688082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80820.jpg?v=17763690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8808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