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899990","title":"태양의 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사진 시집은 태양을 찍으려다 렌즈가 눈이 멀며 잡아낸 오로라 처럼 화려한 태양 빛의 모양이다. 우주의 근원인 태양 빛과 늘 가까이에서 침묵으로 가르침을 주는 자연을 담으려 했다고 시인은 밝혔다. 저자가 찍은 사진과 함께 한국어와 영어로 쓴 시를 나란히 실었다. 조인컴 펴냄.  ...매일경제 6\/27 신간 다이제스트 소개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서완의 사진시집 [태양의 알]\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실적 고난과 절망을 기행과 사진, 시를 통해서 위로 받았던 것을 태양명상집을 통해 위로와 상처의 치유를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태양은 나 자신이며 태양과 교류하며 한 가닥의 빛이 씨알이 되어 마음이 정화되기를 기원하며 태양명상 사진시집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사진시집은 태양을 찍으려다 카메라 렌즈가 눈이 멀며 찍은 태양이 주제입니다. 〈사랑이 되라〉 이후 사진시집으로는 두 번째 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양이 낳은 알이 빛으로 세상에 뿌려지는 현상을 잡기 위해 어느 날 태양을 향해 렌즈를 돌렸습니다. 렌즈가 눈이 멀며 찍은 사진을 우리 눈이 인지하는 색으로 재현하여 오로라와 같이 보여지게 하려고 컴퓨터와 모의하였습니다. 평소 깊은 배려로 제 색을 드러내지 않는 태양이라 가능한 화려한 빛으로 표현하려 애썼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 안의 생각을 잡아내어 보여주면 시가 되고 예술이 되듯, 세상에 존재하는 빛을 예술로 승화시킨, 내면에 존재하는 본질을 우리 눈에 보이는 색으로 꺼내 놓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의 어머니와도 같은 태양 빛은 모든 생명을 키우고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의 형태로 나타나는 우주의 근원인자인 태양 빛과 늘 가까이에서 침묵으로 가르침을 주는 자연을 담으려 했습니다. 똑바로 쳐다볼 수 없는 태양을 사진을 통해서라도 태양이 방사하는 에너지를 느끼고 바라볼 수 있도록 태양의 알을 세상에 내 놓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구성 및 목차\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자유 제2부: 사랑 제3부:정원 제4부: 여유로 구성되어 있으며\u003cbr\u003e\n\u003cbr\u003e\n목차는 다음과 같다.  (세부 목차... 아래 참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11393788,"sku":"978899689999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99990.jpg?v=17764414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8999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