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919766","title":"붓다와 예수, 상생의 길을 가다","description":"종교는 초기 인류 시절 자연 숭배의 원시 종교 때부터 인류와 함께 해왔다. 세상의 모든 민족은 민족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인류의 위대한 성인들인 붓다와 예수, 무함마드가 창시한 불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등은 많은 사람들이 신봉하고 있다. 현재 지구상의 약 73억 인구 중 어느 종교든 종교를 가진 신앙인은 약 76%에 이른다. 그러나 전 인류의 4분의 3 이상이 종교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종교인들은 자신의 종교만이 보편타당한 종교라고 믿으며 이웃 종교와 논쟁을 벌이고 일부 종교는 과학과도 다투고 있다. 이 지구상에서 수만 년을 함께 살아온 인류가 종교적인 면에서도 일치의 삶을 살 수는 없을까? 그러기 위해서 종교인은 상대방의 종교에 대해 믿는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이해할 필요는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무신교와 유일신교를 대표하는 두 위대한 종교인 불교와 가톨릭에 대해서, 두 종교의 창시자인 붓다와 예수의 삶을 생애의 각 단계별로 비교하며 살펴보았다. 동시에 그 가르침의 닮은 부분과 다른 부분을 비교해보며 각 종교인들의 이웃 종교인들과 상생 방법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두 종교를 현대 과학의 우주론, 진화론과 비교해보며 과학과 종교의 상생에 대해서도 고찰하였다. 현대인들의 종교적 삶에 있어 종교와 과학의 상생, 나의 종교와 이웃 종교의 상생을 주장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08301564,"sku":"9788996919766","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19766.jpg?v=17763668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9197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