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6940340","title":"대통령","description":"2017년 대선 필독서! 우리가 알아야 할 대한민국 대통령의 모든 것! 대통령, 그 존재의 메커니즘을 말한다.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시간과 공간에 머물며 동일한 현상을 바라보았다 해도 각자의 기억은 다를 수 있다. 그렇다면 2016년 늦가을에 터져 나온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 스캔들과 뒤이은 1천 6백만 개의 촛불, 그리고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 사태를 훗날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기억하게 될 것인가? 누군가는 참담함과 자괴감의 연속으로, 또 누군가는 절망의 무덤 위에 한 송이 희망의 꽃을 피운 경험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대통령》은 대한민국 사회가 2016년 겨울에 겪은 집단적 경험을 희망과 승리의 기억으로 승화시키고픈 소망이 담긴 책이다. 주권자인 국민으로 하여금 제대로 된 대통령을 선별할 수 있는 시야를 갖추게 함으로써 두 번 다시 오늘의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녹여낸 결과물인 것이다. 저자 문희상은 14대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첫발을 디딘 이래 국민의 정부에서 초대 정무수석 비서관과 참여정부에서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6선의 현역 정치인이다. 지금까지 5명의 대통령을 경험해온 정치인으로서 그는 오늘의 현실에 대한 책임에서 스스로 자유로울 수 없음을 느끼고, 촛불 시위가 시작된 직후부터 한달음에 《대통령》의 원고를 써내려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로는 함께 국정을 운영했던 동지의 마음으로, 때로는 야당 국회의원의 비판자적 시각에서 대통령을 논한 이 책은 대통령이 탄생하는 과정에서부터 국정 운영과 퇴임 이후의 자세, 그리고 올바른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주권자로서의 주체적인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움으로써 지난겨울 우리 모두의 경험을 새로운 희망으로 기억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24914940,"sku":"97889969403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40340.jpg?v=17763669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69403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