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066698","title":"세계를 매혹한 돌(윤성원의 보석\u0026주얼리 문화사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초럭셔리 주얼리로 눈이 호강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독보적인 보석\u0026amp;주얼리 문화사!\u003cbr\u003e\n# 지난 몇 년간 주얼리의 트렌드를 이끌었던 목에 딱 붙는 초커는 언제부터 착용했을까? 서양에서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헨리 8세의 두 번째 왕비인 앤 불린의 B자 초커가 등장한다. 그 뒤로 빨간 초커, 검정 초커, 다이아몬드 초커가 줄줄이 유행하는데……알고 나면 깜짝 놀랄 이들 초커가 상징하는 바는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알폰스 무하는 아르누보의 상징 같은 화가다. 하지만 그가 주얼리도 디자인했다는 놀라운 사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19세기 말 뉴욕에서는 다이아몬드 티아라가 폭발적으로 유행한다. 귀족이라는 신분 제도가 없는 신생 국가에서 왜 티아라가 필요했던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르데코라는 이름의 기원이 된 1925년 〈장식예술과 근대산업 국제박람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주얼리였다. 예술과 산업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둔 주얼리의 최초 모습 대공개! \u003cbr\u003e\n\u003cbr\u003e\n#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여주인공 비비안 리가 착용한 형형색색의 목걸이는 진짜 보석이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결혼 예물 하면 다이아몬드 반지가 절로 떠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라는 광고 문구가 아직도 익숙하다면, 그건 74년 전 드비어스의 홍보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증거!\u003cbr\u003e\n\u003cbr\u003e\n# 요즘 세대가 선망하는 까르띠에의 러브 팔찌를 디자인한 알도 치풀로. 그는 알아주는 철물 마니아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6847868,"sku":"978899706669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066698.jpg?v=17760191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06669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