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186877","title":"진리의 패권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박동환 철학선집 5)","description":"우리들 우연적인 존재들에 관통하는 역사철학, 사회학, 신학의 지평은 무엇인가?\u003cbr\u003e\n“박동환의 철학은 한글로 쓰인 최초의 완결된 철학 담론이다.” 김상환(서울대 철학과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박동환과 더불어 비로소 우리도 철학할 수 있게 됐다.” 김상봉(전남대 철학과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동환은 한국의 주변자적 체험을 철학적으로 이론화하는 데서 출발하여, 인간의 보편적 존재양식과 생명의 역사까지 포괄하는 존재론으로 나아간 철학자이다. 연세대 재직 시절 그의 강의는 학생들의 필수수강 과목으로 꼽힐 만큼 깊은 통찰과 충격을 주는 내용으로 이름 높았다. 2017년 출간된 『x의 존재론』은 이 사유를 종합한 결정판이었고, 이 책은 그것을 역사철학, 개체존재론, 신학, 사회학 분야에 적용한 각론이라 할 수 있다. 동서양 6천 년의 철학이 자의적으로 세운 인간중심주의 철학의 한계를 넘어, 연속성과 파격으로 이뤄진 존재세계의 실상에 접근하는 철학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104108284,"sku":"978899718687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86877.jpg?v=17763646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1868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