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209378","title":"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노래","description":"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동아시아인 2천만여 명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대학살을 자행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한국의 평균16세 소녀 20만, 동아시아 각국과 인니 거주 네덜란드여성 등 수십만을 위안부란 이름의 성노예로 만들었으며, 패전하자 그들 상당수를 학살했다. 또 몸집이 작아야 좁은 막장 작업에 좋다면서 놀이터에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비롯한 한국남성 7백만여 명을 강제로 채탄, 전쟁용 땅굴파기, 비행장 만들기, 벌목장, 각종 군수품 공장과 공사장, 예컨대 교토의 가모가와 강 준설과 제방공사에까지 노동노예로 혹사했다. 일본은 이런 엄청난 범죄를 부인하며, 같은 전범국 독일과 대조적으로 피해자보상은커녕 참회에서 우러난 진정한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은 30만 탈북난민의 인권을 짓밟는 인신매매국가로 세계의 지탄을 받고 있으며, 자국민들과 무력으로 병탄한 이웃국가 국민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일본과 함께 한국 관련 역사를 왜곡하면서 치열한 무력경쟁으로 그 양국 사이에 있는 한국과 남중국해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북한 김정은 독재자는 핵무기와 생화학무기, 미사일로 한국, 일본, 미국 등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이런 심각한 죄악과 미증유의 핵전쟁 위험 공포 속에 살면서 오직 동아시아와 나아가 세계가 이웃나라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반인도주의 세력을 몰아내어 정의와 평화, 인도주의가 지배하는 국가를 만들어 국제평화를 이루기를 갈망함으로 이 작품을 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이 책이 천부의 양심과 인간성 회복으로 참회와 보상, 용서와 화해, 상호 존중과 사랑으로 국제평화를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열망하며 간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실에 근거하고 있으며, 문학적 허구를 약간 원용했지만, 실현 가능성이 매우 큰 외연일 뿐이다. 또 일반 장시보다 생동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극본형식으로 썼음을 밝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삼일절을 앞두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최 진연 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87320060,"sku":"97889972093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209378.jpg?v=17763694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2093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