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453993","title":"삼각김밥 혼다씨","description":"편의점, 없어서는 안 될 곳\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저시급 인상이 결정됨에 따라 편의점 가맹점주들과 아르바이트생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가맹점주들은 동맹휴업까지 각오하고 있고 아르바이트생들은 당장 일자리를 잃을 걱정에 불안해하고 있다. 과연 ‘을’과 ‘을’이 싸우고 있는 이 상황이 옳은 걸까? 편의점이라는 유통업을 규정하는 이해관계자는 가맹점주, 아르바이트생뿐만 아니라 가맹본사(대기업)와 임대업주, 카드사, 은행 등이 있다. ‘을’끼리의 싸움이 아니라 이해관계자 모두가 참여해 편의점업의 미래를 논의해야 하는 것 아닐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편의점은 유통업의 변화, 소비자들의 삶의 변화를 가져온 의미 있는 업장이다. 이 책이 우리나라 초기 편의점의 모습을 다시 돌이켜 보면서 미래 편의점을 상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편의점이라는 곳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이 갖춰져 있다. 생필품부터 시작해 갖은 먹거리와 잡동사니까지, 편의점은 우리 삶에 필요한 것들을 항상 준비해두고 있다. 이러한 편의점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편의점이 이렇게 큰 사업이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약 20년 전, 1989년 서울 올림픽선수촌아파트에 한국 최초의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오픈했다. 그러나 슈퍼마켓에 익숙했던 사람들은 편의점을 잘 찾지 않았다. 그리고 1998년 봄, 일본의 세븐일레븐 본사로부터 혼다씨가 한국에 도착했다. 혼다씨는 한국의 세븐일레븐을 새롭게 변화시켰고, ‘삼각김밥 혼다씨’라는 별명도 얻었다. 이 책은 편의점 업계를 바꾼 혼다 도시노리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편의점을 있게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103616764,"sku":"9788997453993","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53993.jpg?v=17763646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4539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