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466788","title":"나다움 인테리어","description":"성냥갑 안의 무한한 ‘내 공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좋은 집, 드림 하우스를 위해 지금을 참는 분들을 위한 인테리어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파트라는 공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파트를 흔히 ‘성냥갑 같다’고 표현한다. 남향, 넓은 거실 구조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몇 가지 요소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연적으로 등장한 비슷한 구조의 고층 아파트의 외관이 꼭 성냥갑처럼 똑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똑같은 구조 안에서 가벽을 세우고 공간을 개조해 가능한 한 변화를 줌으로써 조금 더 ‘나답게’ 만드는 인테리어 바람이 불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테리어에도 유행이라는 게 있다. 한바탕 대한민국을 휩쓴 북유럽 인테리어, 휘게, 앤티크, 플랜테리어 등등. 하지만 진짜 내가 사는 곳을 제대로 꾸미기 위해서는 트렌드에 빠삭한 것보다 더 근본적인 것이 필요하다. 내 취향에 대해 아는 것, 지금 내 삶에 필요한 것을 아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다움’ 인테리어\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때로 무엇이 나에게 필요한지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특히 주거에 있어서는 ‘공간이 좁으니까’, ‘평생 여기 살 것도 아닌데’, ‘전세인데 뭐’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집’에 대한 여러 기대를 내려놓고 살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실 엄청난 돈을 들인 리모델링, 값비싼 브랜드 아파트, 누구누구네 집에 놓여있는 가전과 가구가 없이도 우리는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집에 ‘나’와 ‘우리’를 제대로 반영하기만 한다면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집에 나를 제대로 반영하기 위한, 보다 근본적인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인테리어 책이지만 ‘나’를 싹 뜯어보고 다시 인테리어 해주는, ‘나다움’이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물론 동시에 공간 스타일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놓치지 않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전윤주는 “태생적인 미적 감각이 없어도, 큰 돈 들이지 않아도, 오늘이 행복해지는 내 집 인테리어가 실현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내가 살고 있는 집과 내가 사용하는 물건 등을 탐색하여 나의 취향을 찾는 것부터 시작한다면 그게 결국 좋아하는 것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연결되지 않을까?”라고 책에서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테리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나다운 집에 살 때 집의 가치를 가장 현실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로맨티스트이자 리얼리스트인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11462140,"sku":"978899746678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66788.jpg?v=17763690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4667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