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482436","title":"벼룩시장의 노점상","description":"저는 글을 잘 쓰는 전문가도 아니지만, 벼룩시장에서 겪은 이야기를 많은 분께 알려 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n개인이 살아야 국가가 살듯이 나 혼자만 알면 안 되겠기에 서투른 글이지만 순수한 내 마음을 글로 적어서 삶이 버거운 분들께 용기를 주고 조금이라도 살아가는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u003cbr\u003e\n나는 20대 때 암으로 3개월 밖에 못산다고 병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살려서 어린이선교원과 민간어린이집 원장을 사명으로 35년 동안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은 확실하게 살아계신 것을 느꼈고 체험했습니다.\u003cbr\u003e\n우리 어린이집은 유아교육과 보육과정에 하나님 말씀을 추가로 가르쳤습니다.\u003cbr\u003e\n그런데 어린이집을 하다 보니 대출을 받아야 했고, 은행이자를 막아야 했고, 경매까지 진행되고 있어 은행을 바꾸어서 해결하여 다시 운영하게 되었고, 지인들에게 돈을 자꾸 빌리다 보니 빌릴 곳도 없고 지인들도 한두 번 빌려 주다가 다음부터는 전화도 안 받았습니다. 나는 토요일과 평일에 퇴근하고 부업을 찾아도 어린이집 시간에 맞추어 부업하기가 힘들었고, 나이가 많고 시간도 안 맞아 부업도 없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나는 거리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헌옷과 헌가방 등을 팔게 되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돌아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인터넷으로도 헌 물건을 팔기도 하였습니다.\u003cbr\u003e\n돈을 투자해서 물건을 살 돈은 없었지만 지인들이 헌 물건을 수거함에 버리지 않고 나에게 연락하면 가지고 와서 거리에서 팔았고 고물상에서 물건을 사서 인터넷을 통해 팔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경험을 글로 써서 알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어도 이해 해 주시고 이 책을 보시고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211259644,"sku":"978899748243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82436.jpg?v=17763651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4824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