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732067","title":"쉬어가도 괜찮아, 치앙마이니까","description":"일 년 내내 바짝 마른 햇빛의 냄새가 가득한 도시, 치앙마이\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곳에서 보낸 비현실적이고 환상적인 두 달\u003cbr\u003e\n반복되는 일상이 지치고 따분한 사람들에게 낯선 도시에서 살아보는 여행을 추천한다.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에서 몇 발짝 떨어져서 관조하듯 지켜보면 분명히 기가 막힌 해결책이 보일 거라는 거다. 하지만 예상했듯이 그런 마법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사실 살아보는 여행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냥 맛있는 음식 먹고, 좋은 거 보러 쏘다니고, 힘들면 잠깐 앉아 쉬어라. 그러다가 해가 지면 밤거리로 나가 맥주 한 잔을 목구멍으로 상쾌하게 넘기면 그만. 여행이든, 인생이든 뭐 별거 있나? 이 책은 치앙마이에서 두 달을 살아본 저자가 ‘치앙마이 두달살이, 별거 없네?’를 깨닫는 현실 자각 에세이이자, ‘치앙마이 두달살이, 그래도 한 번쯤은…’이라고 말하는 본격 살아보기 여행 권장 에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918283004,"sku":"9788997732067","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32067.jpg?v=17764422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7320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