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763320","title":"오토바이에 복음을 싣고","description":"국민일보 창간 때부터 22년간 신문 배달로 사역한\u003cbr\u003e\n\u003cbr\u003e\n구영옥 권사의 문서 선교 열정과 신앙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22년 국민일보 신문 배달로 사역한 하나님 사랑의 외길\u003cbr\u003e\n올림픽이 열린 해인 1988년 12월 10일은 기독교 종합일간지 ‘국민일보’가 창간한 날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과 복음을 전하려는 의지가 전 재산이었던 이 책 저자 구영옥 권사는 국민일보가 창간되던 1988년부터 지국장을 맡아 22년간 신문 보급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에 전념해 왔다. 하나님께서 쥐어준 ‘국민일보 지국장’이라는 명함을 들고 비가 오나 눈보라가 몰아치나 오토바이에 국민일보를 싣고 산비탈길과 흙먼지 이는 강화·김포의 시골길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누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입성할 때까지 머물러야 했던 광야의 40년은 이 책 안의 그녀에게도 고스란히 겹쳐 있다. 예수를 영접하기 전 남편의 핍박과 조롱, 크고 작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부상, 가정의 경제난 등 수없이 외면할 핑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하나님이 명하신 사명에 충실히 임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의 시간표에 갇혀 지낸 수많은 인고의 시간은 오늘 믿음의 풍성한 유산이 되어, 그녀의 가정에 복음의 불을 환히 밝혔다. 그 사랑과 은혜는 떠나지 않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처럼, 고단하고 힘겹던 눈물의 시간을 기쁨과 감사로 바꾸어 주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57326332,"sku":"978899776332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63320.jpg?v=17763753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7633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