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763382","title":"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description":"★새로운 삶의 의미를 심어준 하나님과의 만남\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증자 목사 또한 인생을 살면서 많은 스토리를 지녔다. 저자는 예수를 믿지 않던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를 영접하고 마침내 목사가 된 사람이다. 그런 만큼 일반인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많은 스토리가 존재한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과정 또한 평탄하지 않은 기사밭길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은 고난과 암흑을 싫어한다. 그것이 주는 고통이 깊게 오래갈 뿐만 아니라, 그 그림자가 인생에 길게 드리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좋은 시절도 있고, 어려운 시절도 있다. 결국 좋은 삶이란 좋은 시절로만 이루어진 게 아니라, 모든 순간들이 어우러져 숨겨졌던 의미가 드러나는 삶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의미를 하찮고 작은 인간이 파악하기에는 너무도 벅찬 것이 현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의 의미요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바람 대로 삶의 의미를 찾으며 한 평생을 살아왔다. 하나님은 그런 저자의 생애 여정에 두 갈래의 길을 내어 주셨다. 전반기에는 인간의 육체를 돌보는 의료인의 삶을, 후반기에는 인간의 영혼을 돌보는 목회자의 삶을 살게 하셨다. 의료인으로서의 삶을 통해 인간의 숙명인 죽음과 피의 의미를 깨달은 후,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며 그의 보혈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왔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삶의 생생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삶과 죽음의 경계가 종이 한 장 차이인 걸 일찍이 경험한 처녀 시절, 그녀는 인간이 죽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기독교인이 되고부터는 죽음 후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그녀는 성직자의 길로, 일반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길로 나아갔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과정의 생생한 간증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지난날을 회고하며 이 글을 쓰게 된 것은 삶의 마침표를 아름답게 찍고 싶어서다. 이 땅을 떠날 때 자녀들에게 어미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어떻게 믿음을 키우며 지켜왔는지에 대한 작은 기록이나마 남기고 싶어서다. 이 책에서 그녀는 삶의 의미요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생명의 주관자이시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시라는 것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전하는 것이 내 삶의 존재 이유다”라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82459388,"sku":"978899776338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63382.jpg?v=17763754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7633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