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780310","title":"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description":"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u003cbr\u003e\n\u003cbr\u003e\n4대강 영화 〈삽질〉 원작 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깊게 파인 강의 상처, 무너진 민주주의\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u003cbr\u003e\n흐르던 물길은 막히고, 민주주의는 무너졌으며, 국민의 혈세 22조 원이 낭비된 ‘4대강 사업’. 이 사업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으며 어떻게 진행된 것인가. 《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은 ‘4대강 사업’의 거짓과 진실을 쫓은 추격기이자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싸움의 거대한 예고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마이뉴스 선임기자인 저자는 지난 12년 동안 ‘유사 이래 최대 토목사업’인 4대강 사업의 전말과 부조리를 낱낱이 취재해왔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구성된 ‘4대강 독립군’들과 함께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으로 이어지는 수백 킬로미터를 달리며 망가진 강의 참상을 고발했다. 국민 성금으로 마련한 투명카약을 띄우고 녹조로 가득한 강의 상처를 알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흐르는 물길을 막아 강을 살리겠다는 황당한 사업은 부역자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 행정 관료, 정치인, 학자, 언론, 건설재벌 등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은폐한 부역자들의 행태를 끝까지 추적한 것도 이들의 책임을 묻기 위해서였다. 불법 담합과 비자금 조성으로 이어진 검은 커넥션에 대한 탐사취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자연을 파헤치고 흐르는 강물을 막으며 민주주의와 정의를 무너뜨린 권력자와 부역자들! 4대강 사업의 막전 막후를 검증하며 부역자들이 무너뜨린 정의를 회복시키기 위해 온몸으로 맞선 저항자들! 12년의 탐사취재는 다큐멘터리영화 〈삽질〉과 단행본 《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로 이어졌다. 영화의 원작 도서인 이 책은 강의 파괴뿐만 아니라 인간의 탐욕, 민주주의 시스템이 무너진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806504188,"sku":"97889977803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80310.jpg?v=17763733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7803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