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780648","title":"쉬운 정치, 김남준","description":"‘이재명의 입’으로 불리며 쌓아온 정치적 신뢰 \u003cbr\u003e\n대통령의 신념과 국정 철학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실무형 참모\u003cbr\u003e\n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정치에 대한 깊은 성찰과 태도\u003cbr\u003e\n“나는 쉬운 정치를 선택한다”\u003cbr\u003e\n정치는 왜 점점 복잡해지는가\u003cbr\u003e\n정치는 왜 쉬워야 하는가\u003cbr\u003e\n정치가 복잡하고 어려워진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u003cbr\u003e\n주권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놓을 방법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운이 좋다.\u003cbr\u003e\n역사의 중요한 고비마다 그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았다.\u003cbr\u003e\n아무에게나 있는 기회가 아니다.\u003cbr\u003e\n그러니 그 행운의 ‘값’을 지불하는 것은 응당 해야 할 일이다.\u003cbr\u003e\n또한 그 ‘값’은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데 쓰여야 한다.\u003cbr\u003e\n희망이 남아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야말로\u003cbr\u003e\n제 ‘값’을 톡톡히 하는 것이리라.”\u003cbr\u003e\n- 프롤로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김남준은 오랜 시간 이재명의 곁에서 정치의 한복판을 지나왔다. 그 과정에서 그가 가장 치열하게 배운 것은 한 가지였다.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문제라는 것. 결정을 미루지 않고, 책임을 분산시키지 않고, 설명을 회피하지 않는 태도. 권력이 위임된 이상, 그 권력은 반드시 국민에게 설명 가능해야 한다는 원칙.\u003cbr\u003e\n\u003cbr\u003e\n《쉬운 정치, 김남준》은 “정치는 왜 이렇게 복잡해졌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정치를 ‘이해 가능한 언어’와 ‘책임이 분명한 구조’로 되돌리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 김남준은 이재명의 어깨에서 보고 배운 것을 통해 정치는 결국 주권이 멈추지 않고 다시 국민에게 되돌아가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496860412,"sku":"978899778064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80648.jpg?v=17763765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7806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