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863938","title":"다시 들려준 이야기","description":"호손의 매력적 단편들, 처음으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주다!\u003cbr\u003e\n『주홍 글자』나 「큰 바위 얼굴」의 작가로 국내에선 이미 잘 알려진 나다니엘 호손의 단편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것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주홍 글자』 같은 그의 장편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호손을 작가로서 우뚝 세워준 초기 단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 책읽는귀족에서는 이 『다시 들려준 이야기』 단편 모음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제목인 ‘Twice-Told Tales’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존 왕의 삶과 죽음(The Life and Death of King John)]의 3막 4장에 나오는 대사, “인생은 두 번 들려준 이야기처럼 나른한 이의 귀를 거슬리게 하는군(Life is as tedious as a twice-told tale. Vexing the dull ear of a drowsy man)”이라는 대사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호손은 문단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나 에드가 앨런 포 등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뉴욕의 책 애호가 단체인 글로리어 클럽(Grolier club)은 이 책을 1837년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059309308,"sku":"978899786393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63938.jpg?v=17763745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8639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