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918195","title":"함께 하실래요? 복지요리","description":"사회복지사인 저자 지관근이 학교를 졸업한 후 성남에 자리 잡고 초기 15년은 노점상으로 출발해 도시빈민운동, 빈민복지활동을 하고, 이후 15년간은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시의회에 들어가 복지 정책 활동을 한 30년 복지활동 보고서. 성남에서 노점상연합회를 만들었고 당국의 방해로 노점상 조직이 와해되자 빈민복지상담소, 성남주민복지회를 주도적으로 이끌다가 지금의 한국참사랑복지회로 정착시켰고 시의원이 돼 도시재개발, 노인복지, 의료복지, 학교복지, 군 복지까지 관심을 가지고 입법 활동을 해 어느 정도 가시적 성과가 있었지만 미흡했던 것에 대해서는 그 대안을 제시해 명실상부 지자체 복지교과서로 불릴만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지문제는 활동가가 목소리만 높인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시민이 호응하고 정치권의 입법이 따라줘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당파적 권력 다툼에 희생되기 일쑤다. 당파적 이익은 고작 권력다툼이고 최대 피해자는 복지 수요자인 시민이다. 시민의 단합된 힘이 필요한 이유이다. 복지 혜택은 진보와 보수를 나누지 않는다. 지방정부의 복지 정책에 늘 딴죽을 거는 당파적 중앙정부의 낡은 인식도 복지의 걸림돌이다. 그러므로 다양성에 기반한 지방자치 즉 자치분권, 지방분권으로 나가야 한다. 자치와 분권은 곧 복지로 연결된다. 복지국가로의 도약은 세계적으로도 자연스러운 추세이고 시민이, 국민이 건강해져야 국가가 건강해진다. 이 책의 배경이고 의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728057596,"sku":"978899791819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18195.jpg?v=17763730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9181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