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7943814","title":"우리 동네 대장 나가신다","description":"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행복한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고장’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u003cbr\u003e\n또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 \u003cbr\u003e\n우리 동네에 숨은 일꾼은 누구일까? \u003cbr\u003e\n평범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들은 어떠한 일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갈까?\u003cbr\u003e\n『우리 동네 대장 나가신다』는 우리 동네에서 이웃들과 행복하게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다.\u003cbr\u003e\n자신들도 여유롭지 않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그 봉사 활동을 통해 행복은 누구나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짱 모둠 아이들이 회의를 통해 우리 동네에는 숨은 일꾼들이 어떤 일을 하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지 일기 형식, 기사 형식, 보고서 형식, 인터뷰 형식, 관찰 일지 형식으로 조사하여 발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요리사 할머니는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즐겁게 일한다. 우리 동네 어려운 가정에 도시락을 만들어 준다. 한 달에 한 번씩 만든 반찬을 독거노인에게 배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방범 대장은 주차장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일을 한다. 하지만 동네를 순찰하는 방범 대장을 한 지 15년째다. 범죄 예방과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건강과 시간이 허락될 때까지 할 생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용실 원장님은 미용실에 양말이나 휴지를 팔러 오는 사람에게 물건을 사주고 음식을 대접하며 살아왔다. 그늘진 사람들을 도와주면 행복하다. 미용하고 가는 손님이 행복해하면 행복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등산객은 등산 예절을 지켜야 한다. 예곤 아빠는 숲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온다. 쓰레기는 잘 버리면 재활용하여 자원이 되지만 잘못 버리면 쓰레기이다. 사람은 숲의 도움으로 살아가므로 자연을 지키고 숲을 가꾸고 지켜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통시장 공중화장실에서 일하는 청소 할머니는 마음까지 깨끗하게 비우는 마음으로 청소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874006268,"sku":"978899794381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43814.jpg?v=17763736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79438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