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057336","title":"글이된 그림들(작가탐방)","description":"미술관련 책이 출판 되었다. 『글이 된 그림들』이란 표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은 광주아트가이드에 2009년부터 현재까지 연재되었던 ‘작가탐방’이 주 내용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인 범현이는 광주아트가이드 편집위원으로 발간 준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광주 전남 전북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작가를 찾아 인터뷰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광주아트가이드에 ‘작가탐방’이란 문패를 걸고 연재해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길 위에서 보낸 시간의 총량은 얼마나 될까’하고 계산해 보지만 답을 얻지도 못했고 ‘그림을 그리지도 못하고, 그림 곁을 떠나지도 못하는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으면서도 끝내 ‘10년의 시간동안 난 작가탐방을 멈추지 못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장르의 100여 명의 작가들이 책 안에 소개되어 있다. 서양화가인 강남구 작가를 시작으로 가나라 순으로 마지막 홍성담 작가까지 104명의 작가의 작업실을 탐방하고 작업의 방향과 현재의 작업 등에 대해 폭넓은 인터뷰 내용을 한 편의 시처럼, 에세이처럼 서술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뒤 표사를 쓴 김성종(아시아인문재단) 씨는 “노령산맥을 따라 사람꽃이 피어나는 것 같다”며 “지역작가들을 모둠 했으니 아시아문화전당과 비엔날레를 찾는 수많은 외국작가들과 교류하는 자료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언급했으며 차정연(공학박사)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은 채 10여 년 동안 발품을 팔아 작가를 기록했고 미술에세이란 세 장르를 구축함에 찬사를 보낸다.”고 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3월호로 100호를 발간한 광주아트가이드는 200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월간지로 발간되고 있으며 주 내용은 광주·전남지역의 문화예술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 일반 시민들에게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인 범현이는 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2016년 무등일보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으로 등단했고 미술관련 소설 창작에 열중하고 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지역을 기반으로 여전히 활동 중인 원로작가들을 ?글이 된 그림들?Ⅱ로 묶어내는 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064519420,"sku":"978899805733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057336.jpg?v=17763745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0573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