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153458","title":"독일을 이야기 하다 3","description":"독일통일 30주년을 맞아 『독일을 이야기하다』제3권 발간\u003cbr\u003e\n사단법인 한독경제인회가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였다. 2백여 명의 회원들은 한국과 독일에서 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면서 한편으로는 한독관계 교류 및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고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는 데 뜻을 모으고 독일에 주재하며 듣고 보고 느낀 것을 모아 2016년에 『독일을 이야기하다』 제1권과 제2권을 출판하였고, 이어 금번에 독일통일 3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을 이야기하다』 제3권을 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일 30주년이라고 해서 통일이야기만 다루는 것은 아니고 1, 2권에서 놓쳤던 현장의 이야기들도 보다 많이 다루려고 노력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권의 헤드칼럼 ‘나와 한국’ 편을 위해 독일 출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인 토마스 바흐(Dr. Thomas Bach) 박사가 ‘1988 서울올림픽 그리고 2018 평창올림픽’ 이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해주었고, ‘나와 독일’ 편에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독일 ?참으로 좋은 인연’을, 또 독일에서 유도 국가대표 감독을 36년간 지낸 한호산 명예감독이 ‘독일 유도의 대부 ?타이거 한’이라는 옥고를 보내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기고 싶은 이야기’ 편에서는 1970년대 초창기에 독일에 주재하여 이미 팔순이 넘은 ‘한강의 기적’ 세대 홍건희 전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나의 독일 체류기 ?반세기의 추억’을 기고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밖에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기업, 생활, 문화 이야기들도 다양하게 담았는데, 이를 위해 20여명의 회원들이 그들의 체험과 추억들을 원고로 옮겼다. 독일의 젊은 차세대 리더인 김병구 독일공인회계사와 이동준 독일변호사의 객원기고, 이유진 기자, 김유림 대학원생의 글 등 보다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기 위해 현재 독일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젊은 회원들의 글도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490831100,"sku":"978899815345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53458.jpg?v=17763764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1534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