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277109","title":"들꽃은 말한다","description":"꽃에 반한 91세 할아버지의 시와 사진.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향은 황해도 원산, 서울대 약대 졸업. 약사 출신의 91세 할아버지가 은퇴 후 85세 때부터 할머니와 함께 복지회관을 다니며, 컴퓨터와 카메라를 배우고 익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낮에는 들꽃을 찍고, 저녁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시를 썼다. 그렇게 직접 지은 시와 사진을 시집으로 묶은 책이다. 들꽃의 특성, 꽃말 등을 시인의 감성으로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많은 이들이 지나온 어제를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인 갈생은 오늘을 살고, 그리고 내일을 이야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400653564,"sku":"978899827710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77109.jpg?v=17763759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2771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