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294717","title":"헌책, 예술이되다","description":"○ 버려지는 책에 예술을 더하는 업사이클링 북아트\u003cbr\u003e\n서울의 22개 도서관에서 지난 5년간 버려진 책이 약 115만 권이라고 한다. 오래된 책, 더 이상 읽지 않는 책 등 우리 가정에서 버려지는 책도 많다. 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종이’는 많은 양의 ‘나무’에서 나온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 우리가 심각하게 직면해 있는 환경문제와도 직결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아트의 다양한 장점을 알리며, 특히 어린이북아트에 15년 이상 힘써온 북아티스트 홍승희 〈책다움〉 원장은 도서관과의 협업으로 낡은 책을 수선하면서, 책이 망가지기 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종이가 재활용되어 다시 사용되긴 하지만 과연 이렇게 버리는 것만이 최선인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렇게 헌책에 예술을 더하는 '업사이클링 북아트'가 시작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북마크부터 시작하여 허니콤북, 터널북, 조명북, 팝업북까지 총 열 파트의 북아트를 다루고 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아주 쉽게 따라하면서 멋진 예술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가치〉〉 \u003cbr\u003e\n\u003cbr\u003e\n1. 더 이상의 새로운 만들기 작업이 없을 만큼, 다양한 분야의 작업이 유행을 거쳐 갔다. 뭔가 더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노력한다. '헌책 북아트'는 어렵지 않으며, 만들고 나서 만족감도 높다. 거기다 재료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는 큰 장점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 버려지는 책들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한다. 글씨도 그림도 여백도 모든 예술의 한 부분으로 재해석하고 재구성을 하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 특별히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도 책이 가진 고유성으로 완성도 높은 멋진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 어려울 것 같은 멋진 구조들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도면도 수록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화예술활동가 (북아트, 미술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서관 관련인 (도서관 사서, 작은 도서관 관련자)\u003cbr\u003e\n\u003cbr\u003e\n- 학교 교사 (융합교육을 시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찾는 교사,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위한 프로그램 관련 교사)\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을 좋아하는 일반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996853500,"sku":"978899829471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94717.jpg?v=17763742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2947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