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294984","title":"쉬엄쉬엄 엄마표 영어","description":"영어책과 영어TV면 OK!!! \u003cbr\u003e\n\u003cbr\u003e\n쉬워야 계속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0~10세 엄마표 영어 필독서\u003cbr\u003e\n네이버 대표 육아블로거 ‘봄날의몽실’이 전하는 가성비 갑 영어교육법! \u003cbr\u003e\n\u003cbr\u003e\n10년차 엄마의 좌충우돌 쉬엄쉬엄 그러나 꾸준히 한 ‘엄마표 영어’의 진솔한 기록.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표 영어!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도 할 수 있을까? 바쁘고 시간 없는 엄마도 할 수 있을까? 여기, 장난감 대신 재활용품을 주고, 키즈카페나 해외여행 대신 놀이터를 선택한 ‘놀이터 육아’를 통해 영어 잘하는 아이들을 키운 엄마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꾸준히 하지 못한 평범한 엄마 ‘봄날의몽실’. 그녀가 꾸준히 한 것은 ‘영어동화책 읽기’와 ‘영어TV 보여주기’가 전부다. 어차피 보여주는 TV, 영어로만 보여주었고, 엄마가 읽어주던 영어책은 아이들이 자라며 ‘전자펜’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방법들 다 내려놓고 이 두 가지만 마음 편하게, 천천히 진행한 결과는 놀라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쌍둥이는 여섯 살부터 영어로만 TV를 보고 있다. 영어TV를 보며 깔깔깔 웃고 재미나게 본 TV의 주인공 대사를 따라 하기도 한다. 어떨 때는 놀다가 자기들도 모르게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다. 영어동화책을 시작으로 영어 리더스북과 얼리챕터북을 지나 지금은 챕터북 집중듣기를 하고 있다. 열 살이 된 쌍둥이는 하루 종일 마음껏 노는 데도 공부를 잘한다. 시작은 엄마표 영어이지만, 진행은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표 영어로 된다. 영어가 재미있는 놀이가 될 때까지만, 딱 거기까지만 엄마가 데려다주면 된다. 그 이후에는 아이 스스로 영어를 즐기며 지속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은 쉬워졌지만, 우여곡절 여러 과정을 거쳐 영어책을 쉽게 읽어내는 열 살 쌍둥이 엄마가 되었다!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져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10년을 공유하고자 글을 썼다. 쌍둥이들이 영어를 재미로 받아들이며 즐겨봤던 ‘영어책과 DVD 목록 100여 종’은 연령별로 알짜배기만 추려 부록에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74529532,"sku":"978899829498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94984.jpg?v=17763754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29498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