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439422","title":"한동하의 웰빙의 역설","description":"한여름에 삼계탕을 먹으면 이열치열이 되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삼이 안 맞는 체질이라도 홍삼은 괜찮은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성이 있는 은행이라도, 발효만 시키면 만병통치약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좋다는 건강식품을 먹고 몸에 이상이 생겨도, 명현 반응이니 참아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의보감》에 약이라고 나왔으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어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무병장수를 꿈꾸고 누구나 웰빙을 추구하는 이 시대, \u003cbr\u003e\n\u003cbr\u003e\nTV 채널마다 이런 음식을 챙겨 먹어라, 저런 운동을 하라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민건강 지키기에 여념이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그런 건강비법이 정말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건강을 위해 의심 없이 따라 하는 민간요법이나 도처에 넘쳐나는 건강 정보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의사 한동하가 가려주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건강 정보의 옥석과 건강식품의 허와 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평균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에, 보다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은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됐다. 이를 반영하듯, 거의 모든 TV 채널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건강 정보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이런 프로그램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특정 증상이 얼마나 위험한지 겁을 주고, 그 증상을 어떤 비법(대체로 어떤 음식을 꾸준히 먹었다고 한다)으로 극복한 사례가 등장한다. 이어 의사, 영양학자 등의 전문가들이 나와 그 음식의 효능을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의 저자인 한의사 한동하도 그런 프로그램에서 자주 만났던 전문가다. 그러나 막상 방송에서는 전문가로서 특정 효능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을 강조했음에도, 효능만 전파를 타고 주의사항은 편집되기 일쑤였다. 저자는 이처럼 대중매체, 인터넷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건강요법의 허와 실,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신봉되는 각종 식품의 효능과 부작용 등을 가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5827324,"sku":"97889984394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422.jpg?v=17760174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4394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