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515126","title":"킬링 케네디","description":"존 F. 케네디 암살 사건의 전모를 밝히다!\u003cbr\u003e\n제35대 미국대통령 존 F. 케네디. 1963년 11월 22일, 전 해병대 출신이자 소련 망명 전력이 있는 친공산주의자 리 하비 오즈월드가 쏜 총에 맞아 숨진 그는 미국인들의 가슴속에 현대판 신화로 남아 있다. 전 미국인들을 말로 다할 수 없는 비탄에 빠트린 케네디의 피살은 워렌 보고서의 결론대로 리 하비 오즈월드의 단독 범행인가? 아니면 오즈월드 자신도 거대한 음모의 희생양에 불과한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킬링 케네디』에서 두 저자는 증거가 말하는 대로,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아직까지도 드러나지 않고 앞뒤가 맞지 않은 점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냉전이 고조되어가던 1961년 1월, 신임 대통령이 된 존 F. 케네디는 공산주의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분투한다. 그는 미국의 대통령이라면 으레 느낄 수밖에 없는 고난과 고독, 힘의 유혹을 겪으면서 빠른 속도로 진정한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갖추어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적인 시련들과 정치적인 시련들에도 불구하고 케네디의 지지율은 계속해서 상승한다. 케네디는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소련과 쿠바의 핵전쟁 위협을 제압했으며, 미소간의 핵무기 감축협상을 개시했고,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계획을 지원했으며, 미국 국내적으로는 흑인 인권운동과 뉴프런티어 정신을 지원했다. 케네디는 미국을 명실상부한 초강대국으로 올려놓았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그의 죽음으로 미국은 베트남전쟁의 수렁에서 벗어날 기회를 놓치고 마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496551676,"sku":"97889985151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515126.jpg?v=17763719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5151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