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98537111","title":"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팜파스 어린이 3)","description":"스마트폰은 나에게 좋은 물건일까, 나쁜 물건일까?\u003cbr\u003e\n초등학교 중학년 아이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팜파스 어린이」 제3권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아이들이 슬기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자기 관리를 하도록 도와주는 생각 동화입니다. 스마트폰에 푹 빠지면 일어나는 생활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만들어내는 가상 세계의 실체를 보여줌으로써 현실 세계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범생 윤아는 해나, 희서, 미리와 단짝이에요. 그런데 같이 놀자고 모여도 친구들은 자기 스마트폰을 보느라 띄엄띄엄 이야기해요. 스마트폰이 없이 피처폰을 사용하는 윤아만 덩그러니 앉아 스마트폰을 그만 보고 같이 놀자고 보채요. 어느 날 윤아는 피처폰이 망가져서 드디어 스마트폰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윤아의 생활이 달라졌어요. 스마트폰이 만들어내는 가상 세계에 푹 빠지면서 현실 세계를 소홀해진 것인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585713404,"sku":"978899853711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537111.jpg?v=17763723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985371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