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2017304","title":"읽어야 익는다","description":"\"책을 들고, 열고, 덮고, 마침내 쓰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u003cbr\u003e\n   독서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 믿음이 익어 가는 훈련이 된다\"\u003cbr\u003e\n영상과 정보는 넘쳐나지만 깊이 읽고 오래 생각하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다.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몰라 책 앞에서 머뭇거리고, 한 권을 읽고도 무엇이 남았는지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u003cbr\u003e\n  『읽어야 익는다』는 그런 독자에게 왜 읽어야 하는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고 삶으로 이어갈 것인지를 안내하는 그리스도인의 독서 안내서다.\u003cbr\u003e\n  저자 방영민 목사는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으로 보지 않는다. 읽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으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다. 좋은 독서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세상을 더 바르게 바라보며, 이웃을 더 따뜻하게 품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킨다.\u003cbr\u003e\n  이 책은 독서의 실제 움직임을 따라 '책을 들다-책을 열다-책을 덮다-책을 쓰다'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책을 고르는 기준에서 출발해 성경과 신학, 교리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 살피고, 혼자 읽기와 함께 읽기의 유익, 읽은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고 서평으로 남기는 과정까지 이어 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2016년부터 300편이 넘는 서평을 써 왔다. 책을 읽고도 남는 것이 없다는 아쉬움에서 시작한 기록은 독자를 서평가로, 다시 책의 저자로 이끌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읽은 것을 요약하고 평가하며 자기 언어로 쓰는 일이 어떻게 생각과 삶을 깊게 만드는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u003cbr\u003e\n  이 책의 목적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다양한 책을 읽되 결국 \"한 권의 책인 성경\"을 더욱 깊이 읽고 사랑하는 사람,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바르게 분별하며 더 따뜻하게 사랑하는 사람으로 익어 가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독서의 목적이다.\u003cbr\u003e\n  책 앞에서 머뭇거리는 성도,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읽은 것을 자신의 삶과 글로 남기고 싶은 독자, 교회 안에서 생각하는 믿음을 세우고 싶은 목회자와 리더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673923256572,"sku":"97911220173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2017304.jpg?v=17915374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20173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