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2023800","title":"추론의 진화","description":"생성형 AI에서 에이전트 AI로, '추론'이 바꾸는 인공지능의 미래\u003cbr\u003e\n반도체에서 양자컴퓨팅까지, 기술의 흐름으로 읽는 새로운 시대\u003cbr\u003e\n『추론의 진화』는 생성형 AI에서 스스로 계획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에이전트 AI로 이어지는 변화의 중심에 '추론(Reasoning)'이 있음을 짚어내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 기반을 함께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는 알파고와 바둑을 출발점으로 AI의 사고 구조를 설명하고,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의 차이를 학습과 추론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특히 에이전트 AI가 계획 수립, 문제 분해, 논리 전개, 도구 사용, 결과 검증의 과정을 거쳐 실제 행동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며, AI가 단순히 답을 생성하는 도구에서 목표를 수행하는 존재로 변화하고 있음을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시야는 AI 소프트웨어에 머물지 않는다. 복잡한 추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GPU와 HBM 등 반도체 기술을 살펴보고, 나아가 양자컴퓨팅이 가져올 가능성과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까지 전망한다. 동시에 양자컴퓨터의 오류 정정, 큐비트 확장과 같은 현실적인 기술적 한계도 함께 다루며 기존 컴퓨터와 양자컴퓨터가 상당 기간 공존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결국 『추론의 진화』는 AI와 반도체, 양자컴퓨팅을 각각의 기술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기술 진화 과정으로 연결하면서, 변화의 시대에 인간과 리더가 갖춰야 할 사고와 판단의 방향까지 질문하는 기술·경영 융합 교양서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008123142396,"sku":"979112202380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2023800.jpg?v=17875638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20238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