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35405","title":"수원화성 벽돌공 아이(뚜벅뚜벅 5)","description":"뚜벅뚜벅 시리즈 다섯 번째 동화\u003cbr\u003e\n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수원화성의\u003cbr\u003e\n건축 이야기를 따라가다!\u003cbr\u003e\n수원화성 축성 현장에서 벽돌을 만드는 '솔이'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 『수원화성 벽돌공 아이』가 이지북 역사 동화 시리즈 〈뚜벅뚜벅〉 다섯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청소년 소설 『푸른 눈의 보단』으로 역사 속 어린이의 존재를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한 바 있는 박영주 작가가 이번에는 조선 후기 수원화성 벽돌공 아이의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낸다. 오랜 시간 수원에서 교직 생활을 한 작가의 수원에 대한 애정이 동화 곳곳에 깃들어 있다.\u003cbr\u003e\n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마터에서 일을 시작한 솔이는 벽돌이 얼마나 실용적인 건축 재료인지를 깨닫는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며 어린이 독자들은 백성들이 더 나은 세상에 살기를 바라는 솔이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실학이 조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조선 후기의 정치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한양의 양반이었던 솔이는 천주교 박해로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아픈 어머니, 어린 동생 웅이와 함께 수원으로 내려온다. 생계를 위해 어떤 막일도 서슴지 않던 솔이는 어느 날 수원화성의 건축 재료인 벽돌을 굽는 가마터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도 돈을 벌기 위해 일을 시작했지만, 만들기 쉽고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벽돌이 가난한 백성들도 좋은 집에서 살 수 있게 해 줄 재료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더 나은 백성들의 삶을 위해 벽돌 기술을 공부하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린다. 벽돌공이 되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솔이 앞에 수원화성을 설계한 정약용이 나타나고, 솔이는 세상에 유익한 도움이 되겠노라 다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22674737404,"sku":"979112403540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35405.jpg?v=17793883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0354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