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38277","title":"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description":"“인간은 왜 별을 갈망하는가” \u003cbr\u003e\n당신의 세계를 넓혀줄 우주로의 매혹적인 여정\u003cbr\u003e\n인간은 언제부터 우주에 닿고 싶어 했을까?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만들면서부터일까? 아니면 더 이전인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부터일까? 천문학자이자 작가인 조앤 베이커는 이미 기원전 2300년 전에 인류가 우주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이후로도 인류는 밤하늘을 계속 관찰해 왔다. 별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이 비밀스러운 현상을 두고 어떤 시기에는 신화로 해석했으며, 어떤 시기에는 종교로 해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새로운 학자와 학설이 등장하고, 천문대와 망원경 등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며 우리는 우주라는 비밀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조앤 베이커는 인간이 우주 그리고 별에 어떻게 다가가는지, 그 과정에서 인간의 사고가 어떻게 확장되는지 발자취를 좇아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여정의 끝에 우주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결국 인간을 이해하려는 노력이었다는 사실에 맞닿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주에 대한 새로운 지식뿐 아니라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끝없이 넓은 우주 앞에서 자신의 의미를 조용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624314108,"sku":"979112403827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38277.jpg?v=17763725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0382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