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73308","title":"AI 플러스 이코노미","description":"\"인간의 일자리는 왜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례와 논리로 명쾌하게 풀어낸 AI 시대 일의 미래\u003cbr\u003e\n무한 생성의 시대,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다움'의 가치\u003cbr\u003e\n새로운 기술의 발명은 반드시 기존 산업과 일자리를 위협했다. 인쇄기와 카메라의 발명은 필경사와 화가들을 공황에 몰아넣었고 자동차의 발명으로 일자리를 잃은 마부들은 절규했다. 그러나 이후의 이야기 전개는 우리 모두 아는 바와 같다. AI가 과거 인쇄기나 카메라 혹은 자동차와 같은 결과를 가져올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역사의 증언에 따르면, 신기술은 언제나 신산업을 탄생시키고 더 많은 수요와 혜택을 가져왔다. AI는 그 파급 효과가 이전에 비해 더 거대하고 속도가 빠르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현재의 격차와 우려는 기술의 속도를 규제와 정책, 문화가 따라가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u003cbr\u003e\n욕망하는 존재, 인간과 AI라는 똑똑한 도구가 만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AI 플러스 이코노미'다. 저자에 따르면 AI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마이더스다. 총량이 늘어나면 인간에게는 새로운 역할과 임무가 생긴다. AI와 먼저 친해지는 사람이 그 혜택을 더 빨리 받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u003cbr\u003e\nAI가 발전하고,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무한 생성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면 인간 존재의 의미는 어떻게 달라지며 그 역할은 무엇이 될까? '인간다움'의 가치를 어디에서 찾게 될까? \u003cbr\u003e\n국내 최고의 AI 전문가로 손꼽히는 저자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의 엔진은 인간의 욕망이고, 인간의 욕망은 절대 사그라드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2218015996,"sku":"9791124073308","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73308.jpg?v=17818992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0733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