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75388","title":"아이들의 뇌는 어떻게 부서지고 있는가","description":"대학 졸업장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 시대\u003cbr\u003e\n결국 아이를 살리는 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다!\u003cbr\u003e\n주입식 교육이 망친 잠재력을 되살리는 두뇌 건축법\u003cbr\u003e\nAI가 인간보다 더 빠르게, 더 정확한 답을 내놓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시대의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힘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알파 세대'로 대표되는 우리 아이들은 작은 실패나 갈등에도 쉽게 불안해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하기는커녕 시험을 치를 때에도 AI가 알려준 정답에 의존한다. 또한 인간의 기대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지만, 아이들의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진 상태다. 초등학생 중 절반 이상이 시력 문제를 겪고 있으며, 비만과 당뇨 같은 성인 질환은 물론 우울증, 중독과 같은 정신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하고 편리한 환경을 누리고 있는 세대가, 어째서 가장 불안정하고 병든 세대가 되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의 뇌는 어떻게 부서지는가』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뇌가 자라는 순서를 무시하는 오늘날의 교육 시스템에서 찾는다. 뇌가 제대로 발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충분한 신체 활동과 안정적인 정서 발달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지금의 교육은 몸과 감정의 토대가 충분히 만들어지기도 전에 인지 학습부터 강요하는 '역방향 교육'에 가깝다는 것이다. 창의인재 교육 전문가로서 오랫동안 현 교육 시스템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지켜봐온 저자는 뇌과학 연구와 실제 사례를 근거로 뇌과학을 무시한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뇌가 어떻게 약화되고 있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그리고 몸, 감정, 생각으로 이어지는 뇌 발달의 순서에 주목하며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희망의 두뇌 건축법'을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의 교육은 변화무쌍한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을 충분히 길러주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아이들의 뇌는 어떻게 부서지는가』는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해 주기 위해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효과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16651155708,"sku":"9791124075388","price":24.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75388.jpg?v=17920582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0753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