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83024","title":"하나님의 나라와 정치적 중도의 길","description":"신앙인인 우리가 이 시대의 정치적 갈등과 논쟁을\u003cbr\u003e\n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한 결과물\u003cbr\u003e\n저자는 기독교의 관점에서 현실 정치를 바라보는 쉬운 책이 필요하다는 깊은 생각과 좌우 진영 논리에 깊이 빠져있는 현재의 한국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며, 기독교적인 제3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이런 까닭에 이 책은 좌우 진영의 극단적인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하나님의 나라와 정치적 중도의 길』은 기독교인이 세상에서 어떤 정치적 스탠스를 취해야 하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 나라에 함께 속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이 정체성 때문에 기독교인은 좌파나 우파 어느 특정 정당에 속하거나 지지할 수는 있지만 맹목적으로 추종하지는 않을 수 있다. 하나님의 나라 소속이라는 정체성이 세상에서 건전한 정치적 중도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즉, ‘극좌’ 또는 ‘극우’의 진영 논리에 빠지지 않으면서 넓은 정치적 중도의 길을 갈 수 있는 원리를 ‘하나님의 나라’ 개념을 기초로 하여 알려준다.\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 사회의 30-50% 정도를 차지하는 정치적 중도 계층에 충분히 소구할 수 있다. 그리고 살벌한 한국 정치 상황에서 혐오, 무관심에 빠진 사람들에게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학술적인 내용을 다룬 것이 아니기에 그 내용이 어렵지 않고 매우 쉽게 읽힌다.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긴 하지만 그 대상을 굳이 한정하지 않아도 좋다. 저자는 탁상공론이 아닌 지자체에서 현실 정치를 다년간 일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적 ‘정치’를, 잘 정리해 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말하는 ‘중도’는 그저 중립이나 회색 지대에 머무는 자세가 아니다.\u003cbr\u003e\n그것은 양극단의 논리에서 벗어나, 복음의 관점에서 세상을 해석하고,\u003cbr\u003e\n사안별로 판단하며, 진영 논리가 아닌 진리와 정의에 따라 행동하는 태도다.\u003cbr\u003e\n관계의 정치, 대화의 정치, 공감과 타협의 정치,\u003cbr\u003e\n실용과 상식의 정치를 가능하게 하는 기독교적 자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29080316,"sku":"979112408302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83024.jpg?v=17763752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0830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