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095515","title":"동방의 빛 2030","description":"한반도 통일을 향한 실천적 프로젝트의 성안(成案)\u003cbr\u003e\n- 이경재 소설 『동방의 빛 2030』\u003cbr\u003e\n2024년 『춘추는 이렇게 말했다』로 소설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경재 작가가 새 소설 『동방의 빛 2030』을 도서출판 작가에서 출간하였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에서 태어난 이경재 작가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대구 지검·춘천지검 차장검사, 서울지검 형사 1부장, 미국 워싱턴주립대 방문학자, 명예검사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법무법인 동북아 대표 변호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걸음 더 나아간 한반도 책략\u003cbr\u003e\n『동방의 빛 2030』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의 미래를 모색하는 정치소설이다. 작품은 남북 관계와 국제질서의 변화, 그리고 통일 이후의 가능성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미래 한국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일찍이 19세기 말 황준헌의 『조선책략』이 조선이 처한 국제환경 속에서 생존의 방향을 제시했다면, 『동방의 빛 2030』은 오늘의 한반도를 둘러싼 현실적 조건을 바탕으로 미래의 선택지를 탐색한다. 현실의 국제정세와 정치적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면서도 가상의 사건과 인물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서사적으로 구현한 점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u003cbr\u003e\n이 작품은 전작 『춘추는 이렇게 말했다』(모아드림)와도 긴밀하게 연결된다. 전작이 김춘추를 현재로 소환해 시대적 위기를 돌파할 지혜를 모색했다면, 『동방의 빛 2030』은 남북 통일이라는 과제를 중심에 놓고 그 연장선에서 미래를 전망한다. 이동천과 한통일, 그리고 정신적 멘토로 등장하는 김춘추의 존재는 두 작품을 하나의 문제의식으로 이어주는 축이라 할 수 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22499696892,"sku":"97911240955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95515.jpg?v=178229354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0955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