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101162","title":"마케팅의 시작(반양장)","description":"시장을 이해하는 자가 세상을 이끈다.\u003cbr\u003e\n마케팅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이 말은 어쩌면 너무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문장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마케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만들며, 세상의 변화를 읽는 종합적인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마케터가 되려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삶의 언어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이 책 〈마케팅의 시작〉은 마케팅을 시작해 보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저자들이 이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하나였다.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마케팅 책은 어떤 책일까? \u003cbr\u003e\n시중에는 이미 수많은 마케팅 책들이 비슷한 목차와 비슷한 이론, 비슷한 사례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마케팅 현장은 그 개념들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현실로 가득 차 있다. 알고리즘이 타깃을 결정하고, AI가 광고 카피를 쓰며, 팬덤이 브랜드를 지키고, 커뮤니티가 제품을 만드는 시대이다. 이 책은 그 새로운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다. 전통적인 마케팅의 기초 위에 AI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문법을 함께 담아낸 것이 이 책이 기존 책들과 구별되는 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1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소비자 행동의 이해, 브랜드 전략,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데이터 기반 마케팅, 그리고 AI와 커뮤니티 시대의 미래 마케팅까지 마케팅의 전체 지형을 한 권 안에 담았다. 각 장의 도입부에 왜 이 장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정리한 'Why', 각 장의 마지막에 'Wrap-up'을 두어 다룬 내용을 마무리하였다. 본문에서는 이론을 먼저 설명하고 현실 사례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세상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어렵고 딱딱한 개념도 최대한 쉬운 언어와 친숙한 사례로 풀어냈기 때문에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부담 없이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광고홍보와 마케팅의 현장에서 오랜 시간 왕성하게 활동한 근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직접 수립하고, 광고홍보 캠페인을 기획하며, 디지털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소비자와 부딪혀온 그 경험들이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 녹아 있다.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 간극을 최대한 좁히기 위해 노력하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639953527036,"sku":"979112410116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01162.jpg?v=17848857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1011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